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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검색ㆍ분석 노하우 공유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최근 심명섭 대표를 둘러싼 논란에 빠진 여기어때가 3일 글로벌 데이터 검색ㆍ분석 기업인 엘라스틱과 함께 ‘서울 밋업’ 행사를 연다고 발표했다. 심 대표는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여기어때는 예정된 비즈니스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빠르게 정상궤도에 들어오겠다는 각오다. 심 대표를 둘러싼 시시비비는 추후 법리적으로 다투는 한편, 400명 직원이 모인 여기어때의 행보는 계속된다는 방침이다.

여기어때는 오는 13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엘라스틱서치 서울 밋업’을 개최한다. 엘라스틱서치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개발 생태계를 후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함께 마련했다. 엘라스틱은 데이터 검색 분야를 선도하는 오픈소스 기업이다.

▲ 여기어때와 엘라스틱이 만났다. 출처=여기어때

김종민 엘라스틱 커뮤니티 매니저가 나서 엘라스틱이 진행한 업데이트 내용을 설명하고 정호욱 여기어때 개발실장은 엘라스틱서치 도입 성과를 발표한다. 이후 커뮤니티 대담, 경품 추첨 등 네트워킹 시간이 준비됐다.

여기어때는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검색 시스템 구축은 중요 과제”라며 “엘라스틱서치 활용법을 공유하고, 여러 개발자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글_ 최진홍 기자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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